특정한 시간에,

능숙한 사람을 만나서,

친절한 설명을 듣고

가입하는 보험과 

<뭐,뭔지 몰라도 좋은거 같은데..>

 

원하는 시간에,

원하는 장소에서,

원하는 자세로

가입하는 보험 


<약관은 치킨 오면 먹으면서 읽어볼까노나.>


 

누가 좋다 누가 나쁘다 가 아닙니다.

취향의 문제인거지요.


탕수육 국물을 부어먹냐 찍어먹냐 같이, (´ ∀`)♡ 아 급땡기네요.


개인의 취향은 언제나 존중 받아야 할 덕목입니다.

 


사람을 만나 설명을 듣고 전화를 걸어서 문의를 하는 것이 편한 사람이 있고

야심한 밤 이외에는 도통 자기를 돌볼 시간이 없는 사람이 있고

뭐든지 온라인이 제일 속편한 사람이 있습니다.

 


생명보험도 온라인에서 시작과 끝을 맺는 서비스가 쾅 콰광 나오고 있지요.

( 라이프플래닛 이라덩가 라이프플래닛 이라덩가 라이프플래닛 이라덩가 (`∀′)> )

 


누가 좋다 누가 나쁘다 가 아닙니다.

개인 편의의 문제인거지요.



Posted by 라이프플래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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